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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1/11/08 00:00


 

2011년 대장경천년 세계 문화 축전을 다녀왔다. 역사적 유서가 깊은 팔만 대장경의 진본을 2점

공개하고 문화제의 수명을 위해 축제 이후 100년간 공개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살아생전 이런 것은 봐야 겠다는 마음만 갖고  여자친구와 차를 끌고 해인사까지 왔다.


개장 30분 전에 도착했는데 저렇게나 많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팔만대장경 진본 중 2점이 공개되고 있는 대장경천년관

일찍 갔다고 생각했는데 앞에 저만큼이나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다.

 


아직 개장 직후라 다른 이벤트나 행사없이 휑한 전시관 전경


팔만대장경의 모조품


팔만대장경의 진본으로 찍어낸 인쇄물

 위의 두 사진은 행사 기간동안 공개한 팔만대장경 2점을 사용해 찍어낸 인쇄물 이다

그림을 보면서 조상들의 손재주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전시관 내부를 관람하던중 가슴에 와닿는 말귀


여자친구와 갔는데 장승만들기가 있어서 서로에게 바라는 점을 썼는데 ㅋㅋ

"둘다 게임하지마" 로 통일하였다



행사 종료 후 팔만대장경이 100년간 보관을 위해 공개를 안한다고 한다. 역사적 유서도 

한국 사람이라면 모를리 없는 팔만대장경은 실상 접하기 참 힘들었다. 

팔만대장경을 책으로만 보고 실제로 처음 봤다 약 8만개의 목판에는 글 뿐만 아니라

그림까지도 정밀하게 조각되어 있었다 가장 신기한 것은 8만장의 목판의 글씨체가

전체적으로 모두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마치 한사람이 조각을 한 것처럼 8만개의

목판은 하나나 다름없었다. 다시끔 조상들의 기술과 열정, 노력은 후세에 팔만대장경과

같은 다른 역사 유물로 계승되어 진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 기회였다.


살아생전 합천을 처음 가봤는데 오랜만에 바람도 쐐고 처음 보는 것도 접하고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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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라스티노브
일상 생활 2011/08/19 09:26
지금 읽고있는 Cuda By Example(읽고있다기보단 해독수준...)로 자료를 준비하는데 휴 그놈의 영어

가 뭔지 읽다보면 눈이가는건 소스코드만 눈이가서 읽다 중간에 그냥 타이핑을 하게 된다. 타이핑을

하고 라이브러리가 무슨 용도인지를 찾는다.. 이놈의 습관이 무조건 코딩을 해봐야 작업을 시작한다

허허허 열심히 하자 ㅠㅜ 
posted by 크라스티노브
CUDA 2011/06/30 22:12


시작 전 준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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